핑커톤 - ANDREA BOCELLI
2003년 2월 1일 몬테카를로 오페라 실황
CORO FESTIVAL PUCCINI
ORCHESTRA CITTA'LIRICA
ALBERTO VERONESI
푸치니 <나비부인> 1막
핑커톤,초초상 2중창 < 저녘은 다가오고 Vieni la sera...이리 와요 내 사랑>
* 보첼리의 노래는 항상 내게 프랑코 코렐리를 떠올리게한다.
특히 그의 <일 트로바토레> 전곡반을 듣고는 이야말로 코렐리 아닌가하는 생각을 한 적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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